소개

새 도구를 도입하기 전에, 이미 돌아가는 발주·정산·문서 흐름을 사람 단위로 맞추는 일을 합니다.

왜 이 일을 시작했는가

제조·유통·전문서비스 현장에서 협력사와의 약속은 구두로 빠르게 쌓이고, 백오피스 서류는 그보다 느리게 따라갑니다. 그 틈에서 미수금, 납기 지연, 담당자 교체 사고가 생깁니다. Cloudecosystemops는 그 틈을 메우는 실무 조율 회사로 부산 북구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회의 일정, 양식의 칸 이름, 승인 도장 순서처럼 눈에 보이는 규칙을 다시 쓰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일하는 태도

  • 현장 문서를 먼저 읽고, 그다음에 제안합니다.
  • 한 번에 모든 양식을 바꾸지 않고, 병목이 큰 한두 흐름부터 손봅니다.
  • 협력사 쪽 사정도 함께 적어 두고, 일방적인 내부 기준만 강요하지 않습니다.
  • 작업이 끝나면 담당자가 스스로 점검표를 돌릴 수 있을 때까지 옆에서 맞춥니다.
테이블에 앉아 자료를 검토하는 두 사람

함께하는 사람

운영 조정 담당 초상

한서윤

운영 조정 리드

구매·외주 일정표 정리와 협력사 주간 조율 회의 진행을 맡습니다. 납기 충돌을 표로 드러내는 일을 주로 합니다.

백오피스 정비 담당 초상

정민호

백오피스 정비

계약서 보관, 세금계산서 대조, 비용 승인 경로처럼 뒷단 서류의 빈칸과 중복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