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업무

협력사 운영 조정

납기·담당·구두 지시가 겹친 협력사 구간을 주간 조율표로 맞추고, 전화·메일 왕복을 줄입니다.

테이블에 둘러앉아 일정을 맞추는 실무 회의

누구를 위한 업무인가

외주·공급 협력사를 둘 이상 두고, 납기 충돌이나 담당자 공백이 반복되는 제조·유통·전문서비스 팀입니다. 구매·생산관리·사무국처럼 ‘가운데서 맞추는’ 역할이 있는 조직에 잘 맞습니다.

결과물은 새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합의된 주간 조율표, 납기 충돌 목록, 협력사별 연락·대행 순서, 그리고 담당자가 혼자 돌릴 수 있는 점검 습관입니다.

포함

  • 착수 전 현황 청취(방문 또는 화상)
  • 기준 원본 표 선정과 칸 정의
  • 주 1회 조율 회의 진행(4주 기준)
  • 협력사 3곳까지 일정·이슈 정리
  • 인수인계용 한 장 점검표

포함되지 않음

  • 협력사와의 계약 협상 대행
  • 법률·세무 자문
  • ERP·메신저 등 제품 구축
  • 협력사 4곳 이상(별도 견적)

진행 방식

  1. 기존 발주·납기·메일 스레드를 읽고 병목을 표시합니다.
  2. 원본으로 쓸 표와 업데이트 책임을 합의합니다.
  3. 4주 동안 주간 회의에서 충돌을 드러내고 다음 주 액션을 적습니다.
  4. 마지막 주에 담당자가 혼자 진행하는 리허설을 합니다.

기간·장소

기본 4주. 부산·경남은 방문 가능, 그 외 지역은 화상 중심이며 방문 시 출장 비용을 별도 안내합니다. 준비물로는 최근 8주치 발주·납기 관련 표와 협력사 담당자 연락처면 충분합니다.

요금 기준

협력사 3곳·4주 기준 180만 원부터. 협력사 수와 방문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세한 출발점은 요금 안내를 보세요.

다음 단계

관심 업무로 ‘협력사 운영 조정’을 선택해 상담을 남겨 주세요. 현황이 복잡하면 진행 방식의 진단 단계만 먼저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